
KT ucloud biz의 유일한 플래티넘 파트너 트리포드(대표 장민호)가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해 SI 및 솔루션 파트너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공공 클라우드 시장은 2015년 9월 ‘클라우드 발전법’이 시행된 이래 점차 확대되어 2018년 2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발표에 따르면 올해 안으로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 비율은 40%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트리포드는 파트너와 함께 우편사업진흥원, 식품안전정보원, 창조경제혁신센터, 부천문화재단, 지방재정공제회 등 다수의 계약을 맺었으며, 올해에도 경기도콘텐츠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계약을 맺어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트리포드는 파트너와 협업을 통해 경기도교통연수원의 운수종사자 교육관리시스템과 국토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KT G-Cloud로 구축 및 관리하고 있다. 또한 전주국제영화제 사이트 및 식품안전정보원 전체 시스템 등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했다.
아울러 트리포드는 다양한 파트너들이 원하는 클라우드 컨설팅 지원, 제안 작업, 구축 및 마이그레이션, 매니지드까지 전체 과정을 모두 지원하여 파트너가 손쉽게 공공기관에 클라우드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동안 트리포드는 2015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1곳의 공공기관과 계약을 맺었으며 이미 올해는 파트너와 함께 10곳 이상의 공공기관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트리포드는 파트너와의 협업을 강화해 향후 공공 클라우드 사업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정수 트리포드 이사는 “트리포드는 기본 사업 모델 자체가 파트너와의 협력을 기본으로 하는 B2B 회사이다. 특히 이 협력 관계는 공공 시장에서 더욱 효과적”이라며 “앞으로 더욱 확대될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 많은 파트너를 발굴하여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클라우드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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