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에어글이 공기청정기 AG600과 AG900을 CES2018에서 선보였다. 사진은 CES 행사장미국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에어글(airgle)이 뛰어난 성능의 공기청정기 ‘AG600’과 ‘AG900’을 CES2018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
최근 한층 심각해진 미세먼지 상황에서 공기청정 제품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에어글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8년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2018: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최신 기술의 공기청정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CES는 미국 가전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세계 3대 IT 전시회 중 하나다. 매년 초 가전 업체뿐 아니라 세계 IT 정보 기술 업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그 해의 주력 제품을 소개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에어글은 ‘궁극의 솔루션(The Ultimate Solution)’이라는 타이틀로 세계적인 최첨단 공기 정화 시스템으로 소개되었으며, 많은 관람객과 바이어들은 최첨단 PCO(광촉매 산화기술)인 ‘티타늄 프로 UV 모듈(Titanium Pro UV module)’에 관심을 가졌다.
에어글 공기청정기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세균 등을 정화하는 PCO 기능은 물론 냄새를 제거하는 활성탄 필터와 초미세먼지도 걸러 주는 H14 등급의 헤파필터로 0.01 마이크론 이하 입자나 각종 오염 물질, 알레르기 반응 물질 등을 효과적으로 분해한다.
에어글코리아는 에어글 공기청정기는 수년 전부터 공식 론칭 요청이 쇄도했던 제품이었으나 국내 정식 유통이 되지 않아 제품을 구매하기가 제한적이었다며, 작년 12월 공식 론칭을 계기로 학교 및 기관, 개인 소비자 등 다양한 수요층에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폭증하는 등 최근 심각해진 국내 대기 오염으로 인해 최신 공기청정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