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소닉스 신제품 ES2 인이어 모니터링 이어폰이어소닉스 공식 수입사 사운드캣은 이어소닉스의 인이어 이어폰 신제품이 국내에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이어소닉스는 프랑스의 인이어 모니터 이어폰 전문 제조사로, 점점 발전하는 음악 기술과 고해상도 레코딩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진보된 이어폰을 제작하는 것을 기술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이어소닉스 제품은 두 가지로, 전문 음악인의 모니터링과 애호가들의 음악 감상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먼저 ES2는 인이어 모니터 입문자, 오디오 전문가 및 애호가들을 위한 제품으로 플랫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귀 안으로 삽입되는 부분은 짧아졌으며 최상의 명료도와 사운드 스테이지를 위한 회절 어쿠스틱 쳄버를 갖추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특허받은 드라이버와 강도와 밀도가 매우 뛰어난 케이블을 탑재하여 단선과 터치 노이즈를 예방한 것도 ES2의 특징이다.
ES5는 하이엔드 인-이어로서 5개의 드라이버로 사운드의 웅장함은 기본이며 Rock, Pop, Jazz, 전자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리얼 레퍼런스 사운드를 구현하도록 제작되었다. 음악 감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인간의 신체 및 인지적 특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기술을 밑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러한 기술은 ES5로 하여금 초경량에 특수 밀착감과 조화로운 사운드를 제공할 뿐 아니라 노이즈에서도 해방되는 결과를 야기하였다. 또한 착색을 대처하기 위해 작은 몸체 속 12개의 방에 와이어링을 세팅하여 독보적인 노하우로 ‘더블 아웃풋’을 구현하여 믿을 수 없는 와이드함과 발랄한 공간감을 자랑한다.
사운드캣은 이어소닉스가 청력을 망치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을 개발하겠다는 신념으로 신비에 가까운 기술력을 그들의 제품에 집약해 냄으로써 해외 헤드파이 커뮤니티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아왔다며 이들의 독보적인 노하우가 국내 이어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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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