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웰의 Sensing&IoT 사업부가 신제품 먼지 센서 HPM 시리즈를 출시했다센싱 솔루션 선도기업 하니웰의 Sensing&IoT 사업부가 신제품 먼지 센서 ‘HPM 시리즈’ 출시를 발표했다.
소비자들은 이제 먼지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매연 등 공기 중의 유해한 미세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니웰의 HPM 시리즈 먼지 센서는 가정, 빌딩 및 공공장소의 공기질 측정을 위한 냉난방 공조(HVAC: 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 시스템 및 소비자 제품용인 공기청정기 장착용으로 설계되었다. 하니웰 먼지 센서는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니웰의 신제품인 휴대용 PM2.5 실내공기측정기에 이미 장착되어 있다.
하니웰의 Sensing&IoT 사업을 이끄는 그레이엄 로빈슨 사장은 “먼지 센서는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질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여 미세먼지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하고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 하니웰은 센싱 기술과 커넥티드 솔루션 분야에서 수십 년간 쌓아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센서 기술로 먼지 센서를 개발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하니웰 먼지 센서를 통해 실내 공간에서 생활하는 거주자가 오염된 실내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니웰 먼지 센서는 공기청정기, 차량용 에어시스템 및 휴대형 공기질측정기와 같은 다양한 소비자용 제품에 적용되며 레이저 센서를 적용해 입자 크기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정확하게 감지한다. 참고로 일반적인 머리카락의 굵기는 이보다 약 30배에 달하는 크기인 70마이크로미터이다.
미국 환경보호국에 따르면 화석연료의 연소에서 배출되는 미세입자가 폐 깊숙이 흡착되거나 심지어 혈류에 침투하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건물과 주택의 냉난방 공조 시스템 또는 공기 측정 장치에 장착된 먼지센서의 출력 시그널에 따라 건물 관리자는 공기 정화 시스템을 가동시키거나 외부 공기의 유입 여부, 공기필터의 교체 시기, 실내 환기 시스템 점검 시기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레이저 광산란 방식의 먼지 센서는 주어진 환경에서 농도 범위가 0μg/m³~1,000μg/m³인 미세먼지를 정확하게 검출하고 측정한다. 그 후 미세먼지 크기와 농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시스템을 통해 운영자에게 알람 및 복구조치를 보낸다.
산업용 EMC 규격의 하니웰 먼지 센서 HPM 시리즈는 험하고 열악한 작업 환경에서도 정확하게 작동한다. 연속 2만 시간이라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제품 수명으로 사용자는 제품의 안정성과 비용 절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냉난방 공조 및 빌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하니웰 HBT(Home and Building Technologies)사업부와의 협업을 통해 먼지 센서를 사용할 경우 전 세계 천만 개 이상의 빌딩의 운영 및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하니웰 Sensing&IoT 사업부는 사용자 맞춤형 센서와 스위치 솔루션을 제공하여 장비 제조업체들의 제품 정밀성 및 내구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하니웰이 제공하는 5만 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산소호흡기, 항공기에서부터 석유 굴착 및 건설장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하니웰은 미국 포춘지(Fortune)가 선정한 100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항공우주, 오토모티브, 자동제어솔루션 및 특수화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하니웰의 혁신 기술은 항공기, 차량, 스마트홈, 빌딩, 제조 설비, 공급망 및 작업자 상호 간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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