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리어가 출시한 e95 model 제품전세계 열화상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인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가 전기, 기계, 건물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Exx-시리즈 고급형 열화상 카메라 3종, FLIR E75, E85, E95를 출시했다.
Wi-Fi 연결이 가능한 새로운 디자인의 Exx-시리즈는 스마트한 교체식 렌즈, 레이저 오토 포커스 모드 및 면적 측정 기능과 더욱 크고 생동감 있는 4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하며 더욱 개선된 플리어의 특허 기술 MSX® 이미징 기술도 적용되었다.
플리어만의 독창적인 기능들과 향상된 열 감지 능력 및 기본 해상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Exx-시리즈는 소소한 잠재 요인이 비용이 많이 드는 대규모 보수공사로 악화하기 전에 전문가가 발열지점 또는 건물 내외부의 결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x-시리즈를 재설계 하면서 플리어는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식하고 보정할 수 있는 작고 스마트한 교체식 렌즈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수동으로 직접 보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또한 Exx-시리즈는 정확한 거리 측정을 보장하는 레이저 거리 측정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FLIR E85 및 E95 모델의 경우 기기 화면에서 직접 평방 피트 또는 평방 미터 단위로 면적을 측정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한다. FLIR E85 및 E95 모델은 최대 464×348 (161,472 픽셀)의 향상된 열 감지기 해상도를 제공하며 최대 1,500°C도까지 온도 측정이 가능하다.
FLIR Tools™과 연동이 가능한 FLIR E75, E85, E95 카메라는 UltraMax®를 제공하는 최초의 Exx 카메라이다. UltraMax®는 실효 해상도를 최대 4배 향상(최대 645,888 픽셀)시킬 뿐 아니라 열 감지기의 감도를 최대 50% 향상시킬 수 있는 플리어의 임베디드 초고해상도 처리 기술이다.
전체 모델이 보다 향상된 MSX 기술을 채택하고 있어 이제 5메가픽셀급의 실화상 카메라를 사용하여 더욱 개선된 이미지 선명도와 가독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75, E85, E95 제품에 적용된 새로운 MSX 기술과 이전 Exx 모델에 비해 33% 밝아지고 30% 커진 화면을 활용하여 더욱 생생하고 자세한 열화상 이미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Exx-시리즈 카메라는 견고한 방수 설계가 적용되었으며 옵티컬 본딩 처리된 PCAP(projected capacitive) 터치스크린 위에 긁힘 방지 Dragontrail™ 유리 소재로 마감 처리되었다. 간소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더욱 빠르고 직관적으로 카메라를 조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향상된 Wi-Fi, 블루투스 및 Meterlink® 연결기능을 활용하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 저장 및 보고서 생성 작업을 할 수 있다.
플리어의 앤디 타이크(Andy Teich) 회장 겸 CEO는 “손잡이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재설계 되어 출시되는 새로운 Exx 카메라 시리즈는 첨단 기능, 성능 및 사용 용이성 측면에서 전기 기계, 플랜트 및 건물 검사용 열 감지 카메라 시장에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며 “성능이 뛰어나고 사용하기 쉬울 뿐 아니라 크기도 작은 열화상 카메라를 요구하는 사용자층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새로운 고급형 Exx 카메라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FLIR E75, E85, E95 카메라는 플리어 대리점 및 FLIR.com 매장을 통해 지금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