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플리어, 차세대 고급형 열화상 카메라 출시
  • 조병초
  • 등록 2017-05-10 13:29:39

기사수정
  • 전기 기계·플랜트 및 건축 전문가용
  • 스마트한 교체식 렌즈와 레이저 오토 포커스 기능 추가
  • 더 높은 해상도 더 크고 밝아진 터치 스크린 제공


▲ 플리어가 출시한 e95 model 제품




전세계 열화상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인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가 전기, 기계, 건물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Exx-시리즈 고급형 열화상 카메라 3종, FLIR E75, E85, E95를 출시했다. 


Wi-Fi 연결이 가능한 새로운 디자인의 Exx-시리즈는 스마트한 교체식 렌즈, 레이저 오토 포커스 모드 및 면적 측정 기능과 더욱 크고 생동감 있는 4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하며 더욱 개선된 플리어의 특허 기술 MSX® 이미징 기술도 적용되었다. 


플리어만의 독창적인 기능들과 향상된 열 감지 능력 및 기본 해상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Exx-시리즈는 소소한 잠재 요인이 비용이 많이 드는 대규모 보수공사로 악화하기 전에 전문가가 발열지점 또는 건물 내외부의 결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x-시리즈를 재설계 하면서 플리어는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식하고 보정할 수 있는 작고 스마트한 교체식 렌즈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수동으로 직접 보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또한 Exx-시리즈는 정확한 거리 측정을 보장하는 레이저 거리 측정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FLIR E85 및 E95 모델의 경우 기기 화면에서 직접 평방 피트 또는 평방 미터 단위로 면적을 측정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한다. FLIR E85 및 E95 모델은 최대 464×348 (161,472 픽셀)의 향상된 열 감지기 해상도를 제공하며 최대 1,500°C도까지 온도 측정이 가능하다. 


FLIR Tools™과 연동이 가능한 FLIR E75, E85, E95 카메라는 UltraMax®를 제공하는 최초의 Exx 카메라이다. UltraMax®는 실효 해상도를 최대 4배 향상(최대 645,888 픽셀)시킬 뿐 아니라 열 감지기의 감도를 최대 50% 향상시킬 수 있는 플리어의 임베디드 초고해상도 처리 기술이다. 


전체 모델이 보다 향상된 MSX 기술을 채택하고 있어 이제 5메가픽셀급의 실화상 카메라를 사용하여 더욱 개선된 이미지 선명도와 가독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75, E85, E95 제품에 적용된 새로운 MSX 기술과 이전 Exx 모델에 비해 33% 밝아지고 30% 커진 화면을 활용하여 더욱 생생하고 자세한 열화상 이미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Exx-시리즈 카메라는 견고한 방수 설계가 적용되었으며 옵티컬 본딩 처리된 PCAP(projected capacitive) 터치스크린 위에 긁힘 방지 Dragontrail™ 유리 소재로 마감 처리되었다. 간소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더욱 빠르고 직관적으로 카메라를 조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향상된 Wi-Fi, 블루투스 및 Meterlink® 연결기능을 활용하면 보다 손쉽게 데이터 저장 및 보고서 생성 작업을 할 수 있다. 


플리어의 앤디 타이크(Andy Teich) 회장 겸 CEO는 “손잡이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재설계 되어 출시되는 새로운 Exx 카메라 시리즈는 첨단 기능, 성능 및 사용 용이성 측면에서 전기 기계, 플랜트 및 건물 검사용 열 감지 카메라 시장에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며 “성능이 뛰어나고 사용하기 쉬울 뿐 아니라 크기도 작은 열화상 카메라를 요구하는 사용자층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새로운 고급형 Exx 카메라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FLIR E75, E85, E95 카메라는 플리어 대리점 및 FLIR.com 매장을 통해 지금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