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프테크가 IL스페라 컨소시엄 및 신축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사진제공: 인투씨앤씨)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업체 비에프테크(대표 정태진, 김영호)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공장을 신축하고 4월 21일 용인공장 준공식을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동 대표자 변경에 따른 취임식 및 조직 통합 출범식도 함께 거행할 예정이다.
비에프테크는 최근 지속적인 매출 증가로 인한 안정적인 생산역량 확보와 고객사 확대를 위해 지난해 경기도 용인에 총 4,000평 규모의 신축공장 착공을 진행, 이번에 본사를 평택에서 용인으로 확장 및 이전하게 됐다.
이번 사업장 확대로 회사 입지를 강화하면서 기존 대비 원가 절감 및 품질 향상은 물론 1차 밴더의 빠른 진입으로 국내매출 비중 확대에도 큰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비에프테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전자부품 등의 여러 산업 분야의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제품 불량을 자동 검사하는 장비 제조 업체로 H/W 비중 높은 동종업체와는 달리 S/W 기술 중심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장비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OLED TV, 자동차, Wearable, Head-Mounted Display 등 OLED 디스플레이 적용산업을 확대하여 향후 국내외 디스플레이 시장 주도권을 크게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수출 확대를 위해 OLED 신규 장비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비전테크 기반의 차세대 3차원 패드인쇄기는 곡률 강화 Glass에 패드를 적용한 인쇄기술로 스마트워치 글라스, 곡면유리, 3D윈도우 글라스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플렉시블 OLED 기술의 패널 시장의 본격화에 따라 곡면패드 인쇄기술을 통해 Curved OLED, Rollable OLED 등의 패널을 공급하여 원가절감 및 효율 개선은 물론 수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