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밀라노 살롱 2017에서 파나소닉이 고 온(GO ON)과 협력한다 (Panasonic Corporation 제공)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이 2017년 4월 4~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밀라노 살롱 2017(Milano Salone 2017)에 참가하게 된다.
올해 파나소닉은 브레라 국립미술원(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에서 ‘전자제품과 공예의 만남(Electronics Meets Crafts)’이라는 주제를 부각하는 첨단 장인의 솜씨와 심미적 인식을 선보이며 특별한 설치 작품과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전시하게 된다.
파나소닉의 설치 작품은 파나소닉의 이미징 및 오디오 기술과 결합된 공간의 매력과 심미적 인식을 부각하게 된다. 이 야외 전시 작품은 파나소닉의 프로젝터와 스피커, 조명이 감명 깊은 공간을 창출하고 터치와 감각을 통해 5감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 전시품을 통해 파나소닉은 ‘미래 공예(Future Craft)’의 철학을 촉진한다. 파나소닉은 사람과 환경에 대한 헌신과 사려 깊은 배려로 시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다음 세기에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섬세하고 세밀한 장인 솜씨는 모든 파나소닉 제품에 스며 있으며 이것이 파나소닉 디자인이 지향하는 기본 철학이 된다.
파나소닉은 교토 장인들의 공동 협력체인 고 온(GO ON)과 협력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 장인의 유서 깊은 기술을 활용해 국제적 및 현대적으로 호소력 있는 영감을 주는 새로운 디자인을 창출한다. 이 협력은 궁극적으로 올해 밀라노 살롱 전시회의 주제인 ‘전자제품과 공예의 만남’으로 나타나게 된다.
파나소닉의 철학은 전통 공예와 재료, 수백 년 역사의 일본 디자인 유산과의 고 온의 협업과 완벽히 일치한다. 전세계 명품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고 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파나소닉 전시는 상상력과 5감을 통해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전시에서 파나소닉의 첨단 오디오, 이미징, 조명 기술은 일본의 전통 장인 솜씨와 융합된다. ‘전자제품과 공예의 만남’은 혁신적인 인덕션 테이블과 인터랙트하는 직물로 만든 LED 램프와 진동 스피커를 포함한 파나소닉의 기술을 부각시킨다.
파나소닉은 올해의 전시장소인 브레라 국립미술원(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과 아카데미 학생들과 협력하게 된다. 이 차세대 예술가들은 전자제품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설치작품을 전시할 것이다.
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의 오가와 미치코(Michiko Ogawa) 임원은 “아름다운 밀라노에서 고 온과 브레라 국립미술원 같은 놀라운 파트너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개발하게 돼 영광이다”며 “모두가 우리의 설치작품에서 오감을 통해 꿈과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파나소닉은 사람과 환경에 대한 신중한 배려 속에 개발된 첨단 제품 디자인과 신뢰할 수 있는 장인의 솜씨를 통해 ‘더 나은 삶, 더 나은 세상’을 실현하는 데 계속 기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고양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4월 말까지 근무
[뉴스21 통신=추현욱 ]고양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신청을 받았으며, 119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 비행장 이용객 안전관.
파주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한강하저터널 방문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지난 9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2공구 한강하저터널 건설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을 당부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이 중요함을 ...
파주시, 관내 수의계약률 40%→65%로 상승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관내 수의계약률이 40%에서 지난해 65%로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0월부터 관내 업체 우선 계약을 실시하고 수의계약 총량제를 운영해 관내 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 결과다파주시에 따르면 관내 업체 수의계약률을 단계적으로 높.
파주시, 육군 25사단과 군사시설보호구역 1.5㎢ 규제 완화
[뉴스21 통신=추현욱 ]파주시는 축구장 215개 규모인 1.5㎢에 대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건축 높이 규제가 완화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규제가 완화된 지역은 ▲ 파평면 장파리 파주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 일대(1㎢/20m 위임) ▲ 법원읍 웅담리 333번지 일대(0.15㎢/7m 위임) ▲ 법원읍 웅담리 110번지 일대(0.35㎢/7m 위임)다. 파주시는 지난 9일 ..
'AI 로봇' 시대 성큼…정철동 LGD 사장 "디스플레이도 혁신해야"
[뉴스21 통신=추현욱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로봇 시대에 발맞춰 디스플레이도 혁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TV와 스마트폰, 전장(電装·자동차 전자장치) 등에 이어 차세대 먹거리로 로봇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취지다.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인간...
국민건강보험공단, "내년 1월 중 특사경 출범…사무장 병원 잡는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내년 1월 중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출범시킨다. 건보공단은 특사경이 이른바 '사무장 병원' 등을 단속하면 한 해 수천억 원에 달하는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건보공단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1월 중 특사경을 구성,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