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예술의전당, BBC 인기 애니메이션 원작 가족뮤지컬 <알파블록스> 5월 개최
가족뮤지컬 <알파블록스>가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오는 5월 9일(토)부터 5월 10일(일)까지 이틀간 총 6회 개최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처음 선보이는 ‘HAC Family 시리즈’ 중 두 번째 공연이다. ‘HAC Family 시리즈’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
사진=충청남도 제공
충남도는 최근 도내 곳곳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청양군 정산면 해남리에서 발생한 산불 실화자를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산불은 지난 25일 오후 4시쯤 발생했으며, 산림청 헬기 1대와 도 임차 헬기 2대,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23명을 긴급 투입해 30분 만인 오후 4시 30분쯤 진화했다.
잠정 피해 규모는 0.06ha로, 산불 원인에 대한 신속한 현장 조사와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실화자를 특정, 현장에서 바로 검거했다.
검거된 실화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도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초동 대응 시간 단축 및 상황관리와 현장지휘 일원화,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 대응을 통해 산불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 강화 등 예방과 초동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산불은 주변 분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만큼 실화자는 지속적으로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충청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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