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지난 12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6년 교육지원사업 강사역량강화 및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사업 참여 강사의 전문성과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예술탐구공연, 다가치화성탐사대, 중등 직업체험 등 교육협력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강사 약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통 역량강화 연수와 사업별 오리엔테이션이 통합 운영됐다. 특히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 운영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행사는 대표이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통 강사역량강화 교육 및 안전교육이 진행됐으며, 이후 사업별 분과로 나뉘어 행정 절차 안내, 계약 체결, 체험학습 운영 유의사항 공유, 간담회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강사 간 네트워크 형성과 사업 운영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통합 행사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강사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이 확보될 때 배움은 더욱 단단해지고 교육에 대한 신뢰 또한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강사 역량강화와 안전 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다가치화성탐사대, 예술탐구공연 지원, 마을교육기부 수업 이외에도 총 19개의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화성시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촉진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교육을 보완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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