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원도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크루즈 산업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함께 ‘2026 강원특별자치도민 크루즈 체험단’ 운영 계획을 마련해 오는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체험단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재단은 2024년부터 속초 모항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100명 늘어난 300명(150팀)의 체험단을 기획하여 강원특별자치도민 150명, 속초시민 150명을 모집하게 된다.
○ 체험단은 오는 5월 12일 속초항에서 출발하는 11만톤급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에 승선하여 일본 북해도(오타루, 하코다테)를 기항한 후 5월 17일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5박 6일 코스를 체험하게 된다.
○ 이번 크루즈 체험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3월 3일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도와 속초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한편 재단은 선도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통해 2029년까지 총 16항차를 확정하였고 특히 지난해 일본 국적선사 미츠이 오션 크루즈(MOL) 관계자 초청 홍보여행(팸투어) 추진을 통해 올해 초 2027년 2항차 유치에 성공하여 기존 구미주권 크루즈에 더해 일본 시장으로 유치 다변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속초항 크루즈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체험단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함으로써 많은 강원특별자치도민 및 속초시민이 크루즈 여행의 매력을 누리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크루즈 산업으로 인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단은 꾸준히 노력하여 케이(K)-글로벌 관광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출처:강원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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