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물기술 인증 한 단계 도약!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 도전
대구광역시는 세계적 권위의 인증기관인 NSF(미국위생협회)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1944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비영리 인증기관이를 위해 대구시는 2월 11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NSF 아·태 연구시험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국회 토...
사진=경기도
연천군 콩연구회(회장 전석진)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두부 1,000모(400만 원 상당)를 연천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선곡리 사랑나눔 두부축제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두부는 10일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연천군 콩연구회는 지역 특산물인 콩의 가치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석진 회장은 “연천에서 생산된 콩으로 만든 두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 단체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두부는 푸드뱅크를 통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지역 농업인 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출처:경기도 보도자료
안영미, 둘째 임신 고백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에 들어갔다.안영미는 2026년 2월 자신이 진행 중인 MBC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안영미는 “임신 중기 정도 됐고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첫째 태명 ‘딱콩이’에 이어 둘째 태명은 ...
‘주사 이모’ SNS 게시물 파장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방송인 전현무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게시물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현무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거론되면서 당사자의 입장 표명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A씨는 지난 9일 SNS 스토리에 ‘전’, ‘무’라는 글...
국민의힘 내부에 번지는 또 다른 ‘장·한 갈등’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한 갈등’이 두 축으로 나뉘어 확산되고 있다.기존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갈등 외에 한 전 대표와 장예찬 부원장 충돌이 부각된다.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최근 한 전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장 부원장은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으로 발탁되며 ..
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 요구, 적절치 않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당내 소장파 모임 ‘대안과미래’가 배현진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절차 중단을 요구한 데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할 문제를 당 지도부나 의원들이 이래라저래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채널 ‘허민의 뉴..
미국 석유 봉쇄에 쿠바 일상 마비
미국 석유 봉쇄에 쿠바 일상 마비항공기 급유 중단·정전 확산… 러시아 “미국의 고사 작전”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봉쇄 조치 여파로 쿠바 주민들의 일상이 사실상 마비됐다.정전이 일상화됐고 대중교통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의료 서비스도 제한되고 있다. 쿠바의 오랜 우방인 러시아는 이번 에너지 위기...
제천문화재단 인사 파문, 끝내 시장 책임론으로…“임명권자는 침묵”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을 둘러싼 정관 위반 논란이 확산하면서, 책임의 화살이 결국 김창규 제천시장에게로 향하고 있다. 재단 이사장의 독단적 인사 결정 논란을 넘어, 이를 내버려 둔 시장의 관리·감독 실패이자 사실상 묵인이라는 지적이다.제천문화재단은 제천시가 전액 출연한 기관으로, 이사장과 주요 임원 인사는 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