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사진=JTBC뉴스 화면 캡쳐
[뉴스21 통신=추현욱 ] 외신들이 일제히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됐다는 소식을 긴급 타전했다.
뉴욕타임스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국에 계엄령을 선포하려 했던 건 1980년대 이후 민주화를 이룩한 이후 최악의 정치적 위기를 초래했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고 전했다.
AFP는 "검찰은 윤 전 대통령이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며 '감경은 고려할 수 없으며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한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고 구형 이유를 구체적으로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은 1980년대 후반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힘겨운 투쟁을 벌였다"며 "(그런 의미에서) 계엄령 선포는 온 국민에게 충격을 줬을 뿐 아니라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고 보도했다.
BBC는 "계엄 시도는 몇 시간 만에 끝났다"면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고 되돌아봤다.
다만 외신들은 실제로 사형이 집행될 가능성은 낮게 봤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은 1997년 이후 사형을 실제로 집행하지 않았다"며 사형을 선고받고 다시 감형을 받은 전두환씨의 사례를 소개했다.
또 다음 달 내려지는 판결에 대해서도 "구형된다고 해도 윤 전 대통령이 항소할 수 있고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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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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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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