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동장 황보경)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 새롭게 도입하는 ‘두드림(DO DREAM: 민관 협력 복지지원체계)’의 참여 주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 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추진하기 위한 민관 공동복지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두드림(DO DREAM)’은 ‘문을 두드리는 순간(DO), 꿈을 현실로 만드는 복지(DREAM)’라는 청사진 아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직접 지원을 요청하지 못하는 이웃을 지역사회가 먼저 찾아내는 선제적 복지체계다.
송산2동은 이번 모집을 통해 체계적인 민관 협력 연계망을 새로 구성해 복지 접근성과 연계 효율을 높이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복지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송산2동 관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사업에 관심이 있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있는 기관‧단체‧지역 주민이며, 위기가구 발굴, 자원 연계, 후원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지역 주민은 ‘두드림(DO DREAM) 모집’ 안내문을 통해 송산2동 주민센터에 문의하거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송산2동 보건복지팀(031-870-769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황보경 동장은 “두드림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지역 복지안전망의 출발점”이라며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위기가구를 한 발 먼저 찾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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