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마실 일대 골목형 상점가의 낡고 거친 보도 개선을 위해 도막형 바닥재 포장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행 안전 강화와 거리 이미지 개선,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추진됐다.
도막형 바닥재는 미끄럼 방지와 내구성이 뛰어나며, 색채와 디자인 적용으로 보행 동선을 명확하게 하고 체류 환경을 개선한다.
정비를 통해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거리 특색이 강화돼 지역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보행 환경 개선이 자연스럽게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