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다음 달 1일부터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10만 원이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연도에 실제 응시한 시험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시험 16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전문·공인 민간 자격증 등 총 800여 종에 달한다.
신청 대상은 은평구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공공일자리 참여자나 단기근로자는 증빙 제출 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매월 1~10일 담당자 이메일 또는 은평구청 청장년희망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