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동구 제공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및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사진 왼쪽부터 송준명 행정관리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정희 기획재정국장, 김현수 주무관)
서울 성동구는 송준명 행정관리국장과 이정희 기획재정국장이 정부 주관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송 국장은 스마트폰과 NFC 기술을 활용한 아동 안전 시스템 개발과 성동형 스마트 쉼터 도입으로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받았다.
이 국장은 재정관리 전문성을 발휘해 조정교부금 제도 개선과 재정 혁신을 이끌어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됐다.
성동구는 2년 연속 달인 배출이라는 서울 자치구 유일 기록을 세우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혁신 행정을 인정받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우수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구민 체감형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