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12일 내린 눈이 쌓인 채 얼어붙어 빙판으로 변할 우려가 커지자, 13일 오전 장안1동에서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제설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동 주민센터 직원과 환경공무관 등 20여 명이 투입돼 주민 통행이 잦은 보도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눈을 치우고 미끄럼 위험 구간을 정비했다.
구는 이날 서울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한파 속에서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블랙아이스’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출근길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이 구청장은 제설 작업에 참여하며 작업 구간을 함께 살피고 현장 인력을 격려했으며, 장안1동 일대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을 우선 정비해 통행 불편을 줄이고 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동대문구는 겨울철 제설 대응과 함께 주민 참여가 중요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윤희 남구의회 부의장 “통합돌봄, 계획 넘어 실행력으로... 조직·인력·의료연계가 관건”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부의장은 2026년 3월 27일(금),「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남구형 지역 통합돌봄 정책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구청장을 대상으로 서면 질문을 실시했다. ▲ 남구의회(사진제공)성 부의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