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보령시 제공
보령시는 6일 참산부인과의원과 ‘분만취약지 분만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
참산부인과의원은 시 유일의 분만의료기관으로, 2020년부터 24시간 분만체계를 운영하며 임산부 건강관리를 지원해왔다.
재협약에 따라 보령시는 2026년부터 3년간 인건비와 건강관리비 16억 원을 투입하고, 출산 시 본인부담금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산전·산후 관리 강화와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을 추진하며, 임산부와 아기의 건강 보호에 나선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출산·양육 환경을 개선하고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