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사진=제주시 제공
제주보건소는 지난 5일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 비만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학교’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증진학교 실무협의체는 2023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2025년에는 일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보건 분야 실무자들이 참여해 아동 비만 개선 중심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는 제주보건소, 일도초등학교,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도 건강증진학교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실질적인 비만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좌식생활 감소 및 신체활동 환경 조성 ▲올바른 식생활 형성 ▲학생 신체활동 증진을 통한 에너지 소비 확대 ▲가정·학교·지역사회 연계 건강생활 실천 강화 등이 포함됐다.
강창준 제주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증진학교 실무협의체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아동 건강을 고민해 온 지속적인 협력체계”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비만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