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금을 기존 15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상향했다.
생활보조비는 월 30만 원, 건강관리비는 월 15만 원으로 확대됐으며, 피해자 사망 시 유족에게는 사망조의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상향은 ‘충청남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조례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평균 연령 99세 고령 피해자들의 생활 안정과 회복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도는 남녀 모두 지원하며, 타 시도와 형평성을 검토한 결과 개인별 지원액을 조정했다.
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은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도 차원의 책임과 예우를 강화하고, 인권친화적 지원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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