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출처 : 영암군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은 기존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지자체가 지역 수요에 맞춰 입주 자격, 선정 방법, 거주 기간 등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는 제도다.
영암군에 공급될 주택은 전용면적 84㎡ 이하 신혼부부용, 60㎡ 이하 청년용으로, 보증금 없이 월 1만원의 임대료만 부담하면 된다. 청년은 최장 6년, 신혼부부는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영암군은 영암읍 남풍리에 조성 중인 ‘전남형 만원주택’에 50호를 추가해 지상 12층, 총 100호 규모로 확대 건립할 예정이다.
영암군과 전남도는 국비 220억 원과 도비 187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07억 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공동으로 주택 건립을 추진한다. 입주자 모집과 단지 관리 등 운영 전반은 전라남도주거복지센터가 맡는다.
군은 조기 착공을 위해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들어갔으며,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신환종 영암군 도시디자인과장은 “영암군은 전국 최초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을 맺고 청년주택을 공급해 왔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년·신혼부부 주택 공급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역 청년의 일자리를 뒷받침하는 주거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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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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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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