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출처 : 함평군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복지와 안전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함평군은 2일 “나산면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지난달 29일 동절기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주거 여건이 열악해 생활에 불편을 겪는 독거노인 등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한파와 화재 등 겨울철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 것이다.
특히 이번 협력 활동은 복지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으로,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한편,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화재 대피 마스크, 미끄럼방지 매트, 연기감지기, 소화기 등으로 구성된 ‘안전 꾸러미’를 전달해 생활 안전 수준을 한층 높였다.
정석 나산면장은 “겨울은 독거 노인과 1인 가구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특히 높아지는 시기”라며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를 비롯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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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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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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