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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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함평군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를 기관장 반부패·청렴 서약으로 시작하며 청렴 군정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
함평군은 2일 군수의 반부패·청렴 서약을 시작으로 모든 공직자가 청렴 실천을 다짐하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은 공직자가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서에는 공무원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반부패·청렴 관련 기본 원칙과 행동 기준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공직자의 책임성과 윤리의식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은 청렴 실천이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고 조직 전반의 과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해 추진한 ‘청렴 SOS 프로젝트’를 비롯한 조직 쇄신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5년에는 청렴 SOS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전남도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상(2위)을 수상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4년 대비 청렴도를 2단계 향상시키며 종합 3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함평군은 청렴 행정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어가고 있어, 올해 추진될 청렴 시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렴한 조직문화는 사소한 관행이라도 원칙에 따라 바로잡는 의식 개선에서 시작된다”며 “지난해 청렴도 2단계 향상과 도 단위 평가 우수상이라는 성과를 발판 삼아, 청렴도 2등급 달성이라는 목표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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