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관내 휴교 및 폐교의 지속 가능한 기록물관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폐교 및 휴교 기록물관리 안내서'를 제작하였다.
안내서 제작 사업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중부·동부·강서양천·강남서초교육지원청 5개 기관 소속 기록연구사가 협업으로 추진하여 공동 제작하였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학교들이 일관된 기준으로 기록물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안내서는 학교가 통폐합 되거나 폐지되는 경우, 휴교의 경우로 구분하여 각각의 기록물관리 방법과 절차를 분석하였으며, 해당 절차에 학교에서 수행해야 할 업무 내용들을 세분화하여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안내서를 제작하면서 실제로 폐교를 앞두고 있는 경서중학교에 기록물관리 업무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등 업무 안내서가 현장 실무자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폐교 및 휴교 기록물관리 안내서'는 전자책(e-Book)으로 제작되었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일괄 배포하였다.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의란 교육장은 “강서양천에는 2020년 염강초등학교, 공진중학교가 폐교되었고 2027년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경서중학교가 폐교를 앞두고 있다. 이번 안내서 제작 사업은 실제로 우리 지역 학교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교 통폐합 상황에서 실무자들이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기록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교의 중요한 기록물들이 안전하게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지원청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