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주)는 어선 안전사고 예방과 위치발신장치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어선 및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V-Pass S.O.S 알람 오작동과 타 선박 장비의 임의 사용 등 부정 사용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실제 조난 상황 발생 시 구조 활동에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해경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1월 한 달간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하며, 어민을 대상으로
△ V-Pass 올바른 사용 방법
△ 알람 오작동 예방 요령
△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간 집중 점검을 실시해, 타 선박의 V-Pass를 임의로 사용하는 등 부정 사용 행위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V-Pass 부정 사용은 ▲허위 출입항 기록 생성 ▲면세유 부정 수급 ▲조난 신호 신뢰성 저하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로, 어선법 및 형법(사기죄) 등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V-Pass는 어선 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켜주는 핵심 안전장비인 만큼, 점검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정상적인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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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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