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채널A News 유튜브영상 캡쳐
이스라엘이 10년 이상 개발해온 레이저 대공 무기 ‘아이언빔(Iron Beam)’을 실전 배치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는 현지시각 28일 공중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언빔 체계를 공식적으로 운용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아이언빔은 이스라엘 국방부와 방산업체 라파엘이 공동 개발한 고출력 레이저 무기로, 북부 지역 공군에 인도됐다.
이스라엘은 소형 드론뿐 아니라 로켓과 미사일까지 요격 가능한 레이저 대공 무기를 실전에 배치한 것은 세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레이저 무기는 1회 요격 비용이 수천 원 수준인 반면, 아이언돔 요격 미사일은 한 발당 최대 10만 달러에 달한다.
이스라엘은 아이언빔을 통해 아이언돔의 높은 운용 비용을 보완하며 방공 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