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처음으로 집전한 성탄 전야 미사와 성탄 미사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를 외면하는 것은 하느님을 거부하는 행위라고 강조하며 전 세계 평화를 호소했다.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앞에는 수많은 군중이 모였고,교황은 발코니에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예수 탄생지인 베들레헴에서는 가자전쟁 발발 이후 2년 만에 성탄 축제가 열리며,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히고 수천 명이 모여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럽 전역에서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과 가자지구의 불안정한 평화가 긴장감을 드리웠다.
이번 성탄은 평화와 인간 존엄성에 대한 갈망이 어느 때보다 강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