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성탄절에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드론과 미사일로 서로를 공격하며 무력 충돌을 이어갔고, 체르니히우와 헤르손 등에서는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
공습 속에서도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수도 키이우에 모여 성탄을 기념하며 항전 의지를 보여주었고, 군 당국은 드론과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시설을 타격하며 반격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측 인사들과 종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성탄 축하 전보를 보냈다고 밝히며 미·러 대화가 느리지만 진행 중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