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고흥군 제공
고흥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우주천문과학관 입장료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원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현장에서 지류형 상품권으로 즉시 환원되며, 1,000원 미만 금액을 제외한 전액이 제공된다.
이번 정책은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사업에는 1억 3,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현수막과 SNS 홍보를 통해 정책을 알리고, 운영 과정에서 제도 개선과 안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관광객과 지역경제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