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장흥군 제공
장흥군 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관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곳간’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행복나눔곳간’은 주민과 지역 단체가 기부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취약계층이 직접 이용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 방문 전달하는 열린 복지 플랫폼이다.
수혜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기부자는 상시 참여 가능한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관산읍은 올해 2월 운영계획을 의결하고 6월에는 냉장고, 진열대 등 물품 보관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위탁 운영은 관산읍복지기동대가 맡아 수령, 분류, 비치, 전달, 기록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한다.
유양선 읍장은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만드는 관산읍 대표 복지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