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보령시 제공
보령시는 지난 22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상인회와 함께 ‘불법 호객행위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탄절 등 연말연시를 맞아 일부 업소의 과도한 호객행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대천해수욕장 상인회, 지역주민, 질서계도반, 보건소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음식점을 방문해 호객행위 근절, 손님 친절 응대, 식중독 예방 등을 안내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관광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무분별한 호객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천해수욕장의 건전한 관광지 조성과 안전한 식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