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는 12월 24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시민 참여 사진전 ‘인천 시민이라서 행복합니다’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제61회 인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주부, 직장인, 은퇴자, 외국인 주민 등 61명의 시민이 참여한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전시장에는 시민들의 미소가 담긴 사진 액자 61점과 직접 작성한 손글씨 메시지가 함께 전시된다.
특히 오후 12시 30분부터 30분간 클래식 기타 연주가 진행되어 사진과 선율이 어우러진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한다.
사진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준호 시 콘텐츠기획관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심이 인천의 이야기를 완성한다”며, “61명의 미소가 300만 시민에게 따뜻한 연말 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