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대전 중구 제공
대전 중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3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상호 교류와 지역 상생발전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추풍령면 위원회의 태평2동 방문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지역 간 행정 교류와 경제·문화·복지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양 위원회는 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문화예술 행사 경험 공유,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자매결연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최락희 태평2동 위원장은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최경배 추풍령면 위원장은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