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부산감염안전돌봄인증제’를 통해 노인요양시설 3곳을 첫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 인증기관은 기장실버타운, 세림어르신의집, 애광노인치매전문요양원이며, 인증 기간은 3년이다.
이번 인증제는 시설이 자율적으로 감염병 안전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실행 중심 모델로, 사전 상담, 자가평가, 현장심사, 심의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70점 이상을 획득한 시설에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은 23일 오후 3시 시 시민건강국에서 열리며, 인증기관장과 사회서비스원장 등이 참석해 참여 소감을 나누는 차담회도 진행된다.
부산시는 내년 인증기관 7곳, 2027년부터 매년 10곳을 선정해 2030년까지 부산 내 노인요양시설 50%를 인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