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픽사베이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이종환)은 23일 관내 해모로 어린이집(원장 김명희)과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원장 조미정)에서 라면 140번들(55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온정 릴레이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원아 등 90명이 참여했으며, 폐건전지와 폐트병 교환으로 얻은 새 건전지도 함께 기부해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됐다.
김명희 해모로 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고 말했다.
조미정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장도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종환 은행선화동장은 “작은 천사들의 마음이 모여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며, “아이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