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군이 청평역 일대 지하차도와 보행로를 대상으로 추진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
총 5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조명 개선, 벽면 디자인 정비, 안전 철망 설치 등 환경을 전면 개선했다.
고화질 CCTV와 안심벨 설치로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과 쾌적한 통행 환경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청평역 일대는 주민들이 심리적으로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거리로 탈바꿈했다.
군 관계자는 “체감 가능한 안전 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