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2월 17일 ‘2025년 원도심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관련 부서, 중앙동1지역 협의체, 상인회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성동도시재생지원센터와 성수동 상권을 방문해 지역 특색을 살린 재생 추진 사례와 상권 활성화 전략을 확인했다.
해방촌 신흥시장과 남대문시장에서는 디자인 아케이드 사례를 비교·시찰하며 여주시 원도심 개선에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도출했다.
벤치마킹을 통해 행정·상인·협의체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수현 센터장은 “앞으로 원도심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