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 서비스 지원,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12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은평구는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편의 증진, 자립지원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은평다운 장애인 커뮤니티 케어’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점이 주목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과 자립을 최우선으로 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