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지급실적, 사용실적, 사용처 확대, 신청 편의, 홍보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받아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으며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구는 전담 TF 구성, 동주민센터 접수 창구 설치, 사전 모의훈련 등 신속한 지급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취약계층까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