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올해 주민들이 가장 공감한 주요 사업을 선정해 ‘2025 성동구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위는 공공시설 셔틀버스 ‘성공버스’ 4개 노선 확대가 차지하며,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위는 AI·ICT 기반 통합돌봄 거점시설 ‘스마트헬스케어센터’ 4개소 조성, 3위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통합돌봄국’ 신설이었다.
그 외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 성동형 스마트쉼터 수상, 위험거처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체감형 사업들이 상위에 포함됐다.
이번 설문에는 주민과 직원 6,883명이 참여했으며, 성동구는 이를 기반으로 내년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성동구의 긍정적 변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에 힘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