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송파구 제공
송파구는 12월 10일 ‘2025 서울시 정원도시상’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조성·관리한 ‘송파 마을정원사’ 정원이 도심 유휴공간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1년간 폐쇄된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이 신천근린공원으로 재탄생하며 이용객과 자원봉사 참여가 크게 늘었다.
올해 235명의 마을정원사가 7개 정원을 조성하고, 치유정원·어르신 가든 등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울시는 주민 협업을 통한 지속 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의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지역 곳곳에 정원을 만들어 아름답고 풍요로운 도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