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광진구 제공
광진구는 최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하며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민선8기 들어 영동교 전통시장길, 구의2동 복합청사, 중곡3동 배나무터공원 등 주요 거점에 600면 이상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중곡동, 화양초 폐교, 광진구청 옛 청사 등 유휴부지와 자양5재정비촉진구역 임시주차장 600면 건립으로 지역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긴고랑길 공영주차장 90면까지 완공되면 민선8기 주차면수는 총 3천275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주차문제는 구민 실생활과 직결된 만큼, 시설 확충과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