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충주시 제공
충주시는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이후, 시민 일상 속 문화 경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도심과 농촌, 카페·공방·동네상점 등 생활권을 문화거점으로 조성하며 참여형 문화 활동을 확산시켰다.
노년 아틀리에와 청소년우륵국악단, 신진 문화기획자 양성 등 세대 간 문화 참여와 인력 기반도 강화했다.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호수 위 우주 공연 등 앵커 사업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강화와 도시 인지도 제고 등 장기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