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YTN 유튜브영상 캡쳐
충북도 3대 교통 인프라 사업이 정부 SOC 감축 기조 속에서도 정상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연말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도민 출퇴근 시간 단축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영동~진천 민자고속도로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재개하며 착공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민자적격성 통과 후 제3자 제안공고를 계획하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대 핵심 교통 인프라가 충북의 미래 백년발전을 좌우할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