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인천 서구 제공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12월 18일 서부경향교회와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희망상자 4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은 지역 교회의 협력으로 추운 겨울에도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전했다.
서부경향교회 박윤석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들과 함께 준비한 희망상자가 지역사회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당동 이우재 동장은 기부받은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