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삼척시 제공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운영 전반 5개 분야, 18개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삼척시 세무과는 체납액 자진납부율 제고, 맞춤형 안내 서비스, 납세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 등 납세자 중심 세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과세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제도 개선을 위한 실무 과제 발굴 등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세정 운영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세무과 직원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진 세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