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태백시 제공
태백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태백시 지역사랑상품권 ‘탄탄페이’를 통한 민생경제 회복 정책의 실질적 성과가 평가된 결과다.
탄탄페이는 2020년 4월 서비스 시작 이후 현재 회원 3만 7,608명, 가맹점 2,403개소로 확대되며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했다.
결제 시 실시간 캐시백 제공과 오프라인 판매대행, 모바일 QR·택시·공공배달 결제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로 시민 편의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동시에 도모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탄페이를 중심으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 효과가 이어지도록 운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