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제주시 제공
제주시는 19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골목형 상점가 BS&I 조사 결과 및 정책 제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루미 시책개발팀이 직접 조사한 상권 현황과 정책 제안을 전 부서와 공유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결과, 골목형상점가 육성의 핵심 키워드는 ▲홍보·마케팅 ▲인프라 개선 ▲콘텐츠 발굴로 정리됐다.
세부 제안으로는 공식 유튜브 홍보 연계, 공영주차장 요금 및 주정차 제도 개선, 지역 축제와 상권 연계한 특화 콘텐츠 개발 등이 포함됐다.
제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골목형 상점가 육성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현장 중심 정책을 시민 체감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현원돈 부시장은 “젊은 공직자들의 제안이 실제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