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모나리자, 추석 황금연휴 맞아 위생·편의 강화한 생활용품 4종 추천
  • 장은숙
  • 등록 2025-09-17 09:29:55

기사수정
  • 주방 위생 지키는 키친타월·수세미부터 귀성길 동반할 티슈·물티슈까지
  • “최장 10일 연휴, 효율성과 휴대성 갖춘 위생템 수요 늘어”

사진자료: (왼쪽부터모나리자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포켓 비데 물티슈’‘원통형 티슈’‘안심 3겹 키친타월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손님맞이와 귀성길 위생을 책임질 생활용품 4종을 선보였다. 명절 음식 준비부터 장거리 이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위생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제품들이다.


먼저 주방에서는 ▲‘안심 3겹 키친타월’과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가 눈에 띈다. 천연펄프 100% 원단에 무형광·무잉크·무향 소재로 만든 키친타월은 음식에 닿아도 안전하며, 도톰한 3겹 구조와 양면 엠보싱으로 기름기와 수분 흡수력이 뛰어나다. 수세미는 세제가 포함된 일회용 제품으로, 물만 묻히면 풍성한 거품이 나 위생적이고 간편하다. 하루 한 장씩 사용해 세균과 냄새 걱정도 덜 수 있다.


귀성길이나 여행길에는 ▲‘원통형 티슈’와 ▲‘포켓 비데 물티슈’가 추천된다. 원통형 티슈는 차량 컵홀더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리필 및 재활용도 가능하다. 포켓 비데 물티슈는 초소형 패키지로 휴대가 용이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와 플러셔블 원단 인증을 받아 안심할 수 있다. 티트리와 라벤더 추출물, 해양심층수를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까지 더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손님맞이와 귀성길 이동에서 위생과 편의를 동시에 챙기려는 수요가 높다”며 “효율성과 휴대성을 갖춘 생활용품으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나리자는 티슈, 물티슈, 마스크,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MSS그룹 계열사로, 생활 위생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5.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6.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