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메리어트 호텔 16층에서 ‘핑크아트페어 서울 2025 썸머’가 개최중이다.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한 핑크아트페어는 국내를 대표하는 아트페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회화, 조각, 사진,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 작품들이 국내외 작가들에 의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예술성과 기획력을 겸비한 갤러리 셸(Gallery Shell)과 감각적인 동시대 예술을 소개해온 갤러리 미쉘(Gallery Michel)이 참가를 확정했다.
특히 젊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선한 시각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작품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VIP 초청 관람객에게는 작품 구매 시 6%에서 10%까지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사전 QR코드 등록을 통해 VIP 초청장이 발급된다. 이를 통해 향후 열리는 핑크아트페어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행사 첫날인 7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VIP 프리뷰가 진행되며, 일반 관람은 7월 19일(토)과 20일(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에서 개최되는 만큼 교통 접근성 또한 우수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주최 측은 “핑크아트페어는 신진 작가와 기성 작가, 컬렉터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여름에는 한층 더 정제되고 풍성한 콘텐츠로 미술 애호가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 및 VIP 초청장 등록은 공식 이메일(pinkartfairseoul@gmail.com) 또는 홈페이지(pinkartfairseou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갤러리 셸과 미쉘은 메리어트 호텔 1623호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며, 문의는 1599-4733으로 하면 된다.
한편 갤러리 미쉘(Gallery Michel, 관장 권보경)은 최근 강남구 청담동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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